이번 이벤트는 13일~14일, 이틀 동안 서울~제주 구간 16편에서 실시된다. 해당 편에서는 탑승객이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남녀 객실승무원이 유니폼 대신 턱시도와 핑크드레스를 입고 특별 기내방송을 한 후 남승무원은 여자승객에게 여승무원은 남자승객에게 각각 사탕을 나눠준다.
또 승객들은 객실승무원과 함께 기념 촬영해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주항공은 "제주항공의 슬로건인 ‘Join & Joy’에 걸맞게 고객들에게 좀 더 즐겁고 신선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내 특화서비스 개발팀을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