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무는 "미국의 경제전문가들도 상반기에는 미국의 GDP가 저조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하지만 하반기부터 회복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미국 정책금리 예측치의 추이를 보면 1/4분기에 0.75%포인트를 인하하고 2/4분기 0.5%포인트를 인하할 것으로 예측 돼 이럴 경우 정책금리는 약 1.75%정도가 될 것"이라며 "따라서 미국 주식시장의 방향성은 당분간 하락의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따라서 한국시장의 경우도 2/4분기 초반까지는 큰 상승 모멘텀은 없을 것"이라며 "다만 오는 5~6월 경 올해 1/4분기 기업실적이 발표되므로 이로 인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