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화그룹이 산골마을 어린이들을 교향악 축제에 초청해 문화 나눔 사업을 펼친다.
6일 한화에 따르면, '산골마을 아이들의 신나는 교향악 축제'라는 이름으로 다음달 2일과 15일 두 번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혜택의 기회가 거의 없는 오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문화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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