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엠벡은 최고신용등급(AAA)을 유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보통주를 발행해 10억 달러를 조달하는 동시에 주식사업부 매각을 통해 5억 달러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에 대해 신용평가사 S&P는 앰벡이 최고신용등급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영국의 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사는 최고신용등급을 지키기에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장이 이번 계획이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보이자 앰벡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2.2달러, 18.8% 급락한 8.70달러에 마감했다.
특히 자금 조달 계획 발표 직후 주가는 22% 폭락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