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은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 공식 후원은행이다.
우선 이 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베이징올림픽 개막식참관 및 수영경기응원단'에 선발된 고객들은 오는8월 7일~ 8월 10일까지 3박 4일간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에서 현지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개막식 다음 날인 8월 9일부터는 우리나라 올림픽 역사상 첫 수영 금메달이 기대되는 박태환 선수의 400m(예선 8월 9일, 결승 8월 10일) 경기가 예정돼 있어 올림픽 개막식의 감동과 수영 첫 금메달의 환호를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은행측은 기대했다.
또 참여고객 중 150가족(4인기준 약 600명)에게는 베이징올림픽을 테마로 국내 유명해수욕장에서 진행될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의 무료숙박권 및 다양한 어촌체험행사 참가권이 부여된다.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은 매년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열리는 수협은행의 대표적인 대고객 행사로서 올해에는 유명 해수욕장의 해변에서 베이징올림픽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림픽 성적에 따라 추가금리를 제공하는 금융상품도 함께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