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1.7% 감소해 1994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은 1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0.7~0.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 보다 크게 위축됐다.
이 기간 민간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2.2% 감소한 가운데 주택투자는 전월대비 3.0% 급감했고, 비주택투자는 전월대비 1.2% 줄었다. 공공건설지출이 0.2% 위축됐다.
한편 12월 지수는 1.1% 감소에서 1.3% 감소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