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 진출을 통한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통한 경영 효율성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미주씨앤아이와 화신커넥터 1대 947.01326이 적용됐다. 회사측은 화신커넥터 주주에게 보통주식 1주당 미주앤씨앤아이 보통주식 947.01326주를 배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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