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은 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3.07%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 김영준 애널리스트는 최근 "현재 케이씨텍의 주가는 영업 리스크와 중·소형주 소외현상, 전방산업의 투자에 의존하는 반도체·LCD 장비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이 과도하게 반영돼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삼성전자와 LPL의 설비투자 확대와 함께 해외 업체들의 차세대 투자가 본격화 되면서 LCD 설비투자는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반도체 장비 사업의 본격화와 LCD 공정장비 진출로 제품믹스 다변화 및 전방사업 다변화를 통해 영업리스크 축소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