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블루코드는 전일대비 10.76% 오른 2470원을 기록하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P2P 서비스 합법화로 음원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음원관련 주요 기업으로 소리바다 엠넷미디어 서울음반 블루코드를 꼽았다.
아울러 문화광관부는 지난달 29일 개인간 파일 공유인 P2P 음악서비스를 포함한 '음악 저작물 사용료 징수 규정 개정안'을 세계 최초로 승인, 불법 다운로드 시장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고 양성화 돼 음원 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