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미국증시는 소규모 금융기관의 파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AIG의 사상 최대 적자 소식이 전해지며 경기침체와 금융손실 우려감으로 급락했다.
3일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40포인트 이상 급락하며 1670선을 하회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100억원 이상, 개인이 소폭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100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기계, 건설, 화학, 증권, 운수장비업종이 3% 넘게 하락하고 있다.
이번주 발표될 경제지표에 대한 부담, 중국 긴축 부담,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인플레 우려감 등이 국내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