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LG필립스LCD가 LCD 패널 가격 안정과 출하 호조로 1/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LPL과 관련,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LCD 패널 가격 안정과 출하 호조로 1/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계절적 비수기 영향은 대부분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되며 주가 재상승 국면 진입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대차와 풍산도 1/4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됐다.
동양종금증권은 현대차와 관련, "1/4분기 실적 역시 환율의 반등, 제네시스의 내수 판매시작으로 4/4분기의 실적호전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우증권은 "풍산의 4/4분기 수익성 악화는 1/4분기의 강한 이익 모멘텀으로 나타날 전망"이라며 "견조한 수요, 인플레에 의한 투기 수요의 가세, 기상 이변 등의 영향으로 국제 동가격 강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은 2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과 관련, "2분기부터는 다시 디지털카메라 모멘텀을 회복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원화의 엔화 대비 약세도 디지털카메라 부문 가격경쟁력 제고에 일조할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금호석유와 대한전선, SK에너지는 턴어라운드 기대감과 올해 실적증가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대신증권은 금호석유가 합성고무 증설효과와 합성수지부문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 시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고, 대한전선은 초고압케이블의 영업이익 증가로 올해에도 꾸준한 이익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우증권은 SK에너지와 관련, "올해 단순정제마진은 다소 하락 예상되나 고도화 설비를 통해 영업이익의 대폭적인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외에 강원랜드, SK텔레콤, KT, 신세계, 대우건설, KCC, 동부화재, 일진전기가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CJ인터넷이 주력게임인 '서든어택'의 실적호전이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현대증권은 CJ인터넷과 관련 "서든어택과 마구마구 등 실적호전 , 퍼블리싱 매출비중 확대로 리스크해소 및 실적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도 "CJ인터넷의 주력 게임인 '서든어택'의 안정적 매출 지속, 향후 출시될 신작 게임의 성공적 런칭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또한 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전지 장비 사업 기대감이 반영되며 2주 연속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주성엔지니어링의 태양전지 장비와 하반기 반도체 경기회복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된다"며 추천했다.
한편 SBSi, 동화홀딩스, 토필드는 각각 수혜주로 부각됐다.
SBSi는 SBS의 지주회사 전환 후 뉴미디어 사업부문 확장 수혜가 전망됐고 동화홀딩스는 급성장하는 MDF수요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부각됐다. 토필드는 전세계적인 디지털 STB 수요증가의 대표적 수혜주로 인식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에이스안테나, 오디텍, 휴온스가 이번주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