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해 12월 6일 소유 상장사 투자주식(A사 1,092,449,090원, B사 475,477,491원)을 증권회사에서 실물로 인출하여 보관하던 중 최대주주인 바이켈의 요청을 받은 부회장 송우섭의 지시로 재무당당임원 안창준이 대표이사에게 보고 없이 임의로 최대주주에게 지급한 유가증권 유용 사건이 발생됐다"며 "회사는 상기 금액중3억5500만원은 회수하였고 잔액 12억원은 미회수 상태"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미회수 금액에 대해 조속히 회수하고자 노력하도 있다"며 "유가증권 유용 혐의에 대해 관계기관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