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0시 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대지 규모는 1150여평으로 터미널 이전시 매각할 경우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터미널 코너쪽에 주유소를 2개 갖고 있다"며 "20년전에 매입한 부지"라고 확인했다.
터미널 내 이들 주유소 위치는 서초구 반포동 19-6번지. 주유소 한 곳이 3171㎡(1000여평), 또 다른 곳이 500㎡(150여평) 규모다.
현재 터미널쪽 시세가 평당 1억 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매각시 115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최근 강남고속터미널 이전과 관련 터미널 지분을 갖고 있는 천일고속과 서주관광개발, 한진 등이 들썩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