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스'는 SK케미칼이 지난 1998년 개발에 착수해 지난 2006년 3월 임상을 마치고 지난해 11월 초부터 발매한 발기부전 치료제이다.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마케팅 본부장 이인석 상무는 "엠빅스는 강력한 발기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최상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올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은 올해를 엠빅스의 실질적인 시장 진입 첫 해로 보고 100억원 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SK케미칼은 4500억원 규모의 중국 발기부전치료제시장 진출을 위해 중문 상표명(愛比獅 아이-비-쓰)을 등록 완료하고 자회사인 SK Pharma Beijing (베이징, 텐진, 상하이)을 통해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