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광주∙전남 지자체의 미래 지역발전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취약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성장동력 산업으로 광주권은 자동차∙光산업∙금형업종을, 목포권은 조선업종, 순천∙광양권은 철강업종, 여수권은 석유화학 업종으로 선정하고 관련 제조업체 신규대출에 대해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금리를 최고 2.0%포인트 우대하기로 했다.
또 신용보증서 대출에 대해서는 최대 50억원까지 영업점으로 전결권을 이양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제조업체를 위해 적기에 자금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