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의 모델별 생산현황에 따르면, 아반떼는 지난해 우리 나라에서 총 28만933대가 생산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생산된 차 1위에 올랐다.
아반떼는 하루 평균 769대 꼴로 생산돼, 지난해 국내에서 만들어진 전체 자동차 대수(408만6308대)의 6.9%를 차지하기도 했다.
3위는 라세티, 4위는 쎄라토가 각각 차지했다.
◆ 브랜드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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