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전기동 가격 안정을 가정할 경우 올 영업이익 규모는 912억원으로 2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나 주가할인 요인이 상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전기동에 대한 투기적 선물거래는 이익의 가변성을 확대시키고 전기동 가격안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자회사인 PMX의 저수익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주가할인 요인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올 7월 PMX의 채무 만기연장을 앞두고 우려가 점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중립의견 유지와 목표가 2만원으로 하향조정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