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순이익과 매출액은 각각 369억원, 1조4430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8.2%, 16.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4분기 중공업 부문의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445억원, 3501억원을 달성해 전분기 190.8%, 4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섬유 부문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각각 169억원, 2260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72.4%, 5.6% 늘어났다. 화학 부문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62억원, 1954억원을 달성했다.
회사측은 이같은 실적에 대해 "전력부문 국내외 수주 확대와 스판덱스 부문의 고수익·차별화 제품 판매 확대, 원가경쟁력 강화 지속 등에 따른 성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