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유로/엔은 159엔 초반선을 유지하면서 3주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뉴욕증시가 반등한 영향에다 닛케이 주가가 장중 400엔 이상 급등하자 위험회피 성향이 약해지면서 엔 매도-달러 매수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대기하고 있어 달러/엔은 108엔 초반선에서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유로/엔 역시 159엔 초반선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오후 14시 20분 현재 달러/엔은 전날 뉴욕시장 종가대비 0.14엔 상승한 108.22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달러/엔은 장초반 108엔 바로 밑으로 떨어지기도했지만 108.27엔을 고점으로 제한적인 움직임을 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유로/엔 역시 전날 뉴욕시장 종가대비 0.20엔 오른 159.22엔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유로/엔은 장중 159.23엔까지 오르기도 했다.
국내은행 이종통화 담당 딜러는 "일본 닛케이주가가 400엔이상 치솟았지만 달러/엔에는 제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별다른 재료가 없지만 108.40엔선에서 수출물량이 대기하고 있다는 관측이 상승 압력을 누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