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월 대비로 적자 폭이 두 배 이상 증가하면서, 시장의 전망에 비해서도 적자 폭이 컸던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월 무역수지가 793억엔 적자를 기록, 전년동월대비 두 배 이상 적자 폭이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560억엔 적자를 기대해 예상해 결과는 이보다도 좋지 않았다.
지난 달 수출은 6조 4115억엔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하며 50개월째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고, 수입은 6조 4909억엔으로 9.0% 늘어나 4개월 연속 증가했다.
대미 무역흑자는 5407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4.8% 감소했고, 대아시아 흑자는 2936억 달러로 76.2% 급증했다. 대중 무역적자는 3480억엔으로 5.8%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