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및 수입을 합친 총 교역 규모는 1998.3억 달러로 27.1% 늘어났다.
한편 1월 무역수지는 194.9억 달러 수준을 기록하게 됐다. 지난 해 12월의 227억 달러에 비해서는 줄어든 수준이다.
그러나 다우존스 서베이에 따르면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172억 달러 흑자와 수출 증가율 18.5% 정도를 전망했다.
중국 무역흑자는 시장으로의 유동성 공급의 주된 원천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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