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인상과 인하 요인이 공존하는 상황.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여건은 금리인
하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금리인하에 부담스런 요인 아직 상존
1) 소비자 물가 불안 상반기 내내 지속 전망
2) 4분기 성장이 예상보다 높게 나온 가운데, 경기확장국면 1Q08까지 이어질 전망
3) 둔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유동성 증가 속도.
시간이 지나면서 부각되는 금리인하 요인
1) 현재 경제지표로 확인되지는 않고 있지만, 경기 하강 위험이 커지고 있음. 韓銀 총재도 2월 금통위에서는 경기 하강 가능성이 커졌다고 언급함.
2) 서브프라임 파장을 넘기 위한 주요국 중앙은행의 정책공조로 대외적인
금리인하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예상은 ‘07년 비해 확실히 달라짐. 즉, ‘07년의 경우 금리인상이 주로 논의되었지만, ‘08년 들어와서는 인하가 초점이 되고 있음.
당장 통화당국이 금리인하에 나서기에는 명분이 부족함. 그러나 경제지표 악화,
주요국 중앙은행의 정책공조 등을 감안할 때 빠르면 3월, 늦어도 2분기 초에는
금리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 즉, 이제는 금리인하 시기와 폭의 문제만 남은 것
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