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채권금리는 외국인의 기술적 매도플레이가 강하게 나오면서 오름세로 출발해 한때 전일비 0.05%포인트 이상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그러나 금융통화위원회가 콜금리를 5.0%로 동결했지만 경기의 하방리스크가 커지고 물가상승세는 점차 둔화될 것이라고 밝히자 채권금리가 보합선을 빠르게 회복했다.
시장참가자들은 금통위가 콜금리를 당장 내리지 않더라도 미국 경기침체 영향으로 국내경기가 하강조짐을 보이고 소비자물가가 둔화될 경우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을 5천계약 가까이 순매도하다가 4천계약 초반대로 순매도 규모를 줄였고 은행이 5500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