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며 4일 오후 2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14.77% 급등한 13만6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0일 계열사인 자산운용사가 대거 보유하고 있는 조선주 등 대형주들이 급락하자 동반 하락하며 거의 하한가까지 빠진 바 있다.
이날 미래에셋 보유 종목들은 상한가까지 치솟는 등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두산중공업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GS건설과 LS전선도 12% 이상 급등세다. 현대중공업도 7% 가까운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미래에셋이 대량 매집한 것으로 알려진 현대건설도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대한항공도 6% 가까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