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홍승훈기자]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이사장 변형윤)은 설을 맞이해 지난 2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관 3곳에서 홀로 설명절을 맞이하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는 미래에셋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떡국을 대접하고, 흥겨운 민속공연, 윷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오후에는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