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The new C-Class는 현재까지 총 500대 가까이 판매되었고, 1월 판매만 200여대가 팔렸다. 추가 계약도 500여대에 이르러 출시 두 달 만에 1000대 계약을 달성했다.
현재 국내에는 C 200 K 엘레강스(Elegance), C 200 K 아방가르드(Avantgarde), C 230 아방가르드 (Avantgarde)와 디젤 모델인 C 220 CDI 엘레강스(Elegance), C 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 등 총 5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이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은 스포티한 멋과 탁월한 성능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C 200 K 아방가르드 모델로 The new C-Class의 판매 비율 중 약 30%를 차지했다고, 벤츠코리아는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C-Class는 25년 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총 6백만대가 판매 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C-Class는 2007년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 첫 선을 보였다.
The new C-Class는 총 5개 모델로 가격은 아래와 같다. (모두 부가세 포함)
C 200 K 엘레강스(Elegance) - 46,900,000원
C 200 K 아방가르드(Avantgarde) - 52,900,000원
C 230 아방가르드 (Avantgarde) - 57,900,000 원
C 220 CDI 엘레강스(Elegance) - 48,900,000원
C 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 - 49,90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