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쓰이 스미토모그룹은 지난 해 4월부터 12월까지 미국 서브프라임 관련 손실이 990억 엔으로 9월 파악했던 320억 엔 보다 세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미즈호 금융그룹 산하 미즈호증권사는 2007 회계연도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손실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두 배에 가까운 2500억 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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