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미국 경제둔화로 인한 1분기 수출둔화의 정도가 한국경제의 불확실성이 얼마나 높아질지 핵심관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또 소비와 설비투자는 예상보다 둔화되겠지만 건설은 정부의 부양책에 힘입어 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출은 둔화되겠지만 미국 경제의 완만한 침체와 아직도 강한 신흥시장국의 경제성장에 힘입어 두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또 인플레는 다소 높아지고 경상수지 흑자는 작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이에따라 정부가 금리인하 세금감면과 같은 적극적인 거시경제 부양책을 쓰지는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