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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의 비결(5) - 손실은 적게, 수익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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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높은 수익을 거두는 것, 모든 개인들의 바램이 아닐수 없다.

과연 어떻게 하면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주식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거둘수 있는 것일까?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 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고수익을 거두기 위해서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그중 하나가 '손절매'인데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 에서는 다음과 같이 손절매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소위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공통적인 특징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손실은 적게, 이익은 크게' 라는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투자원리를 잘 지켜 매매에 임한다는 것이다.

제아무리 '날고 긴다' 는 고수라 하더라도 신이 아니기에 수없이 많은 변수에 의해 움직이는 주가를 매번 정확히 예측하여 수익으로 연결할 수는 없다.

또한 그들도 사람이기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수익은 커녕 오히려 손실을 보고 매도를 할경우 또한 허다하다.

여기까지는 일반 개인투자자 들과 별반 차이가 없을 듯하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들은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여길때 '칼같이' 그리고 '기계적으로'매도를 감행한다는 것이다.

쉽지 않은 부분일것 같지만 그들은 너무도 쉽고 대수롭지 않게 행동으로 옮긴다. 이유 인 즉은 ...새로운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다.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서 해당 주식으로 수익을 낼수 있을때 까지 지속적으로 보유 하다가는 향후 정말로 좋은 기회가 왔을때 관심조차 갖지 못하거나 망설이다가 놓쳐 버릴게 뻔하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매수를 고려할때는 제반여건 이나 기술적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에서는 뜻하지 않는 돌발 변수들이 언제 어느때 발생할지 모른다.

증시환경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변수들과 더불어 개별기업의 상황 또한 뜻하지 않게 변화할때가 있기에 주식투자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 라는 것이 항상 필요하며 '손절매'는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위험으로 부터 방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리스크 관리 기법' 중 하나인 것이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 의 회원들은 연말연초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을 거두었다고 한다. 정확한 시장상황 파악과 적절한 종목선정이 중요한 요인이 되겠지만 순간순간 닥쳐오는 위험을 잘 극복하고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제이콤(060750),산성피앤씨(016100),퍼스텍(010820),비츠로시스(054220),이수유비케어(032620),등의 테마주나 동양철관(008970) 등 소위 변동성이 큰 종목군의 매매에 있어서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꾸준한 수익을 거둘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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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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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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