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4년 페닌슐라 애셋 매니지먼트가 한국타이어의 만기보장 금리부 사채관련 투자로 손해를 봤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이에 대해 원심인 오하이오주 관할 북부법원은 원고의 소를 기각한다고 판결해 승소한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이번 판결로 오하이오주의 법원 관할권이 없다는 점이 인정돼 판결 무효로 처리된 상황이다.
회사 측은 "원심판결을 유지하기 위해 관할권 결여 사유를 제거하는 청원을 제기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