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쇄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일본 캘린더 전시회는 매년 일본 및 해외에서 제작된 캘린더를 대상으로 대학교수와 전문가가 수상작을 선정해 왔으며 올해 850여점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SK그룹 "특별상을 받은 VIP용 캘린더는 조선시대 민화를 현대적으로 다시 디자인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SK그룹은 또 "캘린더 전시회에 외국 업체가 자체 제작한 캘린더가 직접 수상을 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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