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IPTV(브랜드 메가TV)와 SoIP(VoIP + IP 기반 각종 다양한 서비스), 와이브로등 신성장사업 잠재력 매우 풍부하다"며 "2008년부터는 신성장사업 부문에 대한 대대적 투자와 공격적 마케팅 예정으로 2009년 이후 가입자와 매출 증가세가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또 "올해는 IPTV와 SoIP WIBRO 등 신성장사업 매출 급증으로 사상 처음으로 매출 12조원 돌파 가능하나 신성장사업 투자와 마케팅 강화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성장성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그는 KT의 매력적인 주주환원정책과 향후 KTF와 합병작업 가속화로 지분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입니다.
◆ 기존 사업은 정체 상황
초고속인터넷(Megapass, NESPOT), 유선전화 및 LM(Land to Mobile) 등 매출의 60% 이상 차지하는 기존 주력사업 부문 가입자 완만한 감소와 함께 매출도 정체 또는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그러나, 신성장사업 잠재력 매우 풍부
IPTV(동사 브랜드 메가TV), SoIP(Service over IP : VoIP + IP 기반 각종 다양한 서비스), WIBRO 등 신성장사업 잠재력 매우 풍부하다. 2008년부터는 신성장사업 부문에 대한 대대적 투자 및 공격적 마케팅 예정으로 가입자 및 매출 급격히 증가, 09년 이후 가입자 및 매출 증가세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 2008년까지는 이익 성장성 제한적이나 09년부터는 영업레버리지 본격화
2008년은 IPTV, SoIP, WIBRO 등 신성장사업 매출 급증으로 사상 처음으로 매출 12조원 돌파 가능하나, 신성장사업 투자 및 마케팅 강화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성장성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그러나, 2009년부터는 신성장사업 매출 증가세 가속화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가시화로 영업이익도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 2008년 이후에도 지분법평가손익 지속적 개선으로 영업외손익도 지속적 개선
2008년 이후에도 KTF 등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지분법평가손익 지속적 개선돼 영업외손익도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매력적인 주주환원 정책
2008년 이후에도 전년 순이익의 50% 주주환원 정책 지속 예정이다. 이 경우 08년 주주환원 예상액은 현재주가 및 주식수 기준 시가총액의 3.9%. 즉, 3.9%의 ‘배당 및 이익소각 수익률’ 제공하고 있다.
◆ KTF 지분가치 재평가
SK텔레콤의 하나로텔레콤 지분 인수가 최종 확정될 경우 장기적으로는 KT KTF 합병의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합병, 지주회사 전환 등 여러 방안 검토 중)이다. 2008년부터는 KT KTF 합병 이슈의 부각과 함께 동사의 KTF에 대한 지분가치 재평가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6M TP 56,000원. 투자의견 BUY
6M TP 56,000원. 투자의견 BUY. TP 산출은 Sum of the Parts 사용. KTF 지분가치를 제외한 동사만의 적정주가 42,500원이다. KTF의 동사에 대한 주당가치 기여분 13,2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