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2006년 대비 20.7% 성장한 35억불(Modern Tire Dealer 추정치)을 달성하였는데, 이는 한국타이어의 품질에 대한 전략적 강조와 함께 연구개발에 있어 전체 매출의 5%를 지속적으로 투자한 성과였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타이어 업계 순위에서 2001년 11위로 진입한 후 2005년에는 8위로 가파르게 상승했고, 2007년에는 6위와 불과 1억불 차이인 세계 단독 7위로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는 “수익성과 더불어 매출향상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프리미엄 제품 출시 확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한 브랜드 가치 향상, 최고의 품질을 우선으로 하는 품질경영에 따른 결과로 나타났다”며 “한국타이어는 이 같은 성공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핵심 성장 요소들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음달 11일 글로벌 경영성과 및 2008년도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