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급회사가 자사와 거래사실이 없는 회사이고 날인된 인감도장과 거래은행 고무인 등이 회사의 것과 현저히 다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사고로 처리된 어음은 위조 어음이므로 회사는 은행과 정상거래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