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정 부사장이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점을 근거로 비자금 조성 경위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이와함께 삼성화재 본사 및 전산센터에서 확보한 압수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특검팀은 고객에게 지급 또는 미지급된 보험금 내역 등 고객 관리자료와 내부문서, 백업 전산자료 등을 분석하고 있다.
특검팀은 이에앞서 제일모직 원종운 전무와 삼성전자 소속 간부급 인사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차명계좌 개설 경위 등을 조사했다.
이와함께 특검은 삼성의 미술품 구입 대행 의혹을 받고 있는 홍송원 서미갤러리 대표를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초에 다시 불러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