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엔터는 24일 게임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대표이사 박철우)와 '콤마 PC방 사업'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온라인 게임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콤마 PC방 사업’은 드래곤플라이가 제공하는 온라임게임과 관련된 상품을 옐로우엔터가 국내 PC방을 대상으로 배급, 마케팅, 머천다이징, 고객관리 등의 제반활동을 하는 사업.
옐로우엔터는 "드래곤플라이에서 제공되는 온라인게임의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대행함으로써 ‘콤마 PC방 사업’을 통해 높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옐로우엔터 김수령 대표는 “온라인 게임이라는 신수종사업 구축을 통해 회사의 미래가치를 극대화하는 또 다른 핵심 가치 사업으로서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옐로우엔터테인먼트는 TV CF, 영화, 드라마, 공연사업,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 및 유통하는 종합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연간 100여 편의 TVCF를 제작하며, 2006 한국방송대상 드라마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연애시대’, 2007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천년여우여우비’와 같은 콘텐츠 등을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