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23틱 오른 107.40으로 출발했다.
연준이 단기금리를 과감하게 인하함에 따라 국내외 금리차가 큰폭으로 벌어져 한국은행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한동안 채권시장의 이슈가 될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당분간 외국인이 주도하는 강세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의 눈치를 보는 장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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