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STX는 약 568억원(40%), STX조선은 497억원(35%), STX엔진은 355억원(25%)을 각각 출자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STX는 "이번 투자의 목적은 해외 생산기지 구축을 통한 해양플랜트 및 기계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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