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된 자금은 신차대출금으로 사용되며 납일일은 오는 23일이며 만기일은 내년 1월 23일이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한기평과 한신평은 이번 회사채에 모두 A-신용등급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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