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장은 "한국은행에서 (3년만기 통안증권 발행추진 방침)을 공식적으로 통보받지 않았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과장은 "한국은행이 3년만기 통안증권을 발행할 경우 채권수요 등을 감안해 발행비중을 일부 조정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를 전제로 해서 얘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재경부는 올해 만기별 국고채 발행비중을 3년물 22%, 20년물 12%로 각각 2%포인트씩 늘린 반면, 5년물은 36%로 4%포인트 줄였다. 10년물은 30%로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재경부는 시장수요와 재정자금 수요를 감안해 이 발행비중을 상하 3%포인트 수준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