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말레이시아 현지의 대형건설업체 YTL, PJD 등 6~7개 업체가 직접 참가해 부동산 현황, 분양가격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박람회 기간동안 말레이시아 이주정보(MM2H) 안내와 쿠알라룸푸르 지역의 주거지역과 국제학교, 신도시 개발현장 등을 둘러보는 부동산투자 시찰단 모집, 해외부동산 전문가들의 투자세미나도 개최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대행사의 거품성 분양 정보가 아니라 현지 건설업체 로부터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