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1000억원은 오는 15일에 만기 예정인 제231-1회, 제231-2회 무보증 옵션 사채 행사분을 상환하기 위해 발행되는 것으로 8.50%의 이자율로 발행된다.
납일일은 오는 15일이며 상환일은 내년도 1월 15일이다.
나머지 500억원 중 442억5700여만원의 회사채 발행은 각각 15일, 26일 만기예정인 제231-2회 및 제232회 무보증 옵션사채의 상환을 위해 발행되고, 57억4298만원은 21일 만기 예정인 단기차입금(CP)을 상환하기 위한 용도로 발행된다.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는 8.90%의 이율로 발행되며 납일일은 오는 15일, 만기일은 내년도 1월 15일이다.
주관사는 두 종류의 회사채 모두 현대증권이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