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증권업협회가 11시30분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 CD금리는 5.88%로 전일대비 또 다시 0.01%포인트 상승했다.
통안 2년 만기 이하의 금리는 수요 급증으로 금리가 하락하고 있는 반면 은행채와 CD금리의 상승세는 그칠 줄 모르고 있다.
2년만기 통안증권의 금리는 전일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5.98%를 기록했다.
기업은행이 발행한 4개월 만기 CD금리는 6.30%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민은행이 발행한 은행채는 1년만기 6.46%, 산업은행이 발행한 은행채는 1년6개월 만기 6.45%를 기록 중이다.
연초 은행들이 단기자금 조달에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은행들의 자금 경색 상황이 여전한데다 1월에 만기 도래 예정인 CD 및 은행채가 많은 만큼 향후에도 CD 및 은행채 금리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