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현재 동우는 전일대비 14.81% 상승한 2170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우는 닭고기 생산업체로서 지난 2000년에 군산도시가스 지분 20%를 취득한 바있다.
최근 신정부 인수위원회의 새만금 개발을 두바이식으로 개발하겠다는 발언과 맞물리면서 새만금 공단사업 진행시 가스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근 인수위의 새만금 개발사업 발언에 주주들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최근 축산업과 관련 업황이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27% 상승한 성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올해 매출액도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업황호전에 따라 닭고기 판매량이 11%정도 상승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