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방안의 중심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산업은행은 3시30분께 부총재 주재 임원회의를 열고 민영화 방안의 내용과 향후 영향에 대해 대응책 마련에 머리를 맞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 일각에서는 또, 이번 브리핑에서는 기업은행 민영화와 수출입은행 역할과 관련된 이야기도 나올 수 있다고 전해지면서 관련은행 임직원들이 촉각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