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전망에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했던 개인투자자 들로서는 견디기 힘든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듯 하다.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시장이 단기적으로는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약세 영향을 받겠지만 악재 해소 국면을 거쳐 다시금 안정될 것으로 보이므로 역발상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헤모스차트연구소 (www.hemose.co.kr)에서는 현재의 시장상황에 대해 단기충격이 불가피 하다고 지적하면서도 현재와 같은 국면이 투자자 들에게는 좋은 주식을 싸게 매입할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추세를 따라가면서 매매하는 것이 물론 안전한 투자방법 이긴 하나 궁극적으로 증시가 붕괴되는 흐름만 아니라면 향후 시장안정을 염두에 두고 가격메리트가 충분히 부각되고 있는 우량주를 선취매 해두라는 것이다.
실제로 헤모스차트연구소 (www.hemose.co.kr)에서는 연말이후 건설주나 증권주의 상승을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선취매 해둘 것을 강조 함으로써 자사 회원들에게 높은 수익을 안겨 주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림산업, GS건설, 두산건설, 대우증권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들 종목군의 경우 당분간 시장의 중심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기에 조정을 이용해 재매수 하는 전략이 바람직 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엠코리아, 소디프신소재 등 실적호전 외에 시장테마에도 부합하는 중소형 종목군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