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강승규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열린 간사단 회의 결과 기자 브리핑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공직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 등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나 개선방안 혹은 행정 운영 과정에서 느낀 문제점들을 인수위 기획조정분과에 제안할 수 있다.
중앙부처는 물론이고 지방자치단체 및 공기업 직원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제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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