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동국제강 매출의 50%가 철근 및 형강제품으로 건설용 강재이며 후판의 약 30~40%가 건설용으로 사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IT산업과는 달리 양사간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동국제강의 쌍용건설 인수가 재무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동국제강이 여러 M&A참여시 보여준 보수적인 성향 및 브라질 투자를 감안할때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국제강의 주가는 전일대비 4.10% 급락, 4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