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1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여포인트 급락 1850선까지 내려온 상태.
이같은 하락은 배당 후폭풍으로 향후 단기적으로 나올 프로그램 물량은 8000억원 수준일 것이란 관측이다.
굿모닝신한증권 이선엽 연구원은 "이는 배당 후폭풍으로 프로그램이 출회되기 때문인데 이를 받아줄만한 세력이 없는 상태"라며 "미국시장도 불확실하다보니 저점매수에도 나서는 기관이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같은 급락 속에서 외국인의 선물 매도가 미미한 점을 감안하면 향후 시장 뷰가 그리 부정적이진 않은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이 연구원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