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후 9시4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연구원
: 3년국고채 5.65-5.95%, 5년국고채 5.70-6.0%
최근 2-3주 금리가 가파르게 내려왔는데 공급물량 및 물가 부담으로 인해 조정이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이보다 눈여겨 볼 것이 차별화다. 국고채와 비국고채간, 단기물과 장기물간의 차별화다. 외국인이 사는 장기물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이 1월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은행채와 CD가 발행되면서 회사채를 끌어올렸는데 이런 효과가 점차 약화될 것 같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1월 금통위가 충격을 줄 것 같지는 않다. 기존의 멘트를 반복하면 차별화를 심화시키는 요인이 될 듯하다.
◆DBS 임재영 이사
3년국고채 5.65-5.85%, 5년국고채 5.65-5.85%
내년 시작하는 시점에서 강해지기는 어려울 듯하다. 1월내내 10bp 범위에서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CRS는 물량이 나오면 밀려는 곳이 있다. 금통위는 특별한게 없을 듯하다. 단기외채 요인을 들여다 볼 것 같다. 은행대출을 잡는 쪽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손석규 HSBC 전무
:3년국고채 5.60-5.90%, 5년국고채 5.65-5.95%
차입규제나 수출업체들의 움직임 해외투자의 헤지 은행권 자금 유출 일련의 현상에서 비롯된 채권관련 포지션 불편함이 끝나지 않았. 다만 연말이라 소강상태이지 혼란과 적정수준의 모색이 진행용으로 계속될 것이다. 스왑시장의 베이시스 수준과 본드-스왑이 역사상 가장 뒤틀린 상황인이다. 몇년 전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고 이번의 상황은 빠르게 회복되지 못하고 상당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다. 시장에 이와 관련된 포지션이 청산되지 않은 상태로 만연된 것이다. 계속적으로 적정 과정의 모색이 지속될 것이다. IRS장단기 금리의 역전이 심화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제는 수급보다는 금융시장의 환경과 여건이 더욱 중요한 때인 것 같다.
◆JP모건체이스 박형로 상무
: 3년국고채 5.70-5.90%, 5년국고채 5.70-5.90%
1월금리의 레벨은 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급을 가늠하기가 어렵다. 국내 수급만 봐서는 금리가 올라가지만 외국인 변수가 있다. 펀더멘털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국채발행은 평균보다 많을 것 같다. 커브가 누워있고 투자기관들이 채권을 사기 거북하다. 금리가 더 내려가기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다. 국채금리가 다시 CD금리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 같다. 6개월정도는 금통위가 주목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